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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구원을 받은 기억이나 확신이 없는 분은 이 글을 누르십시오.                                                                                                                        더 늦기전에!

 


 

19. 카톨릭 교인들을 사랑하십니까?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종교개혁을 위하여 - 잘못된 믿음


 

(19) 카톨릭 교인들을 사랑하십니까?


  한번은 개신교에 다니는 자매 한 분이 전화를 하였다. 같이 교회 생활을 하던 본인의 친한 친구가 교회의 많은 문제를 보고 실족되어 카톨릭교회로 옮겼는데 신문에 난 우리의 기사를 보고 카톨릭교회에서 십계명조차도 변개시켜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개신교회로 나가게 됐다고 하며 고마워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개신교의 타락으로 카톨릭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는 것이니 마음 문을 열고 읽기 바란다. 이런 글을 대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카톨릭교인들을 미워하기 때문에 비방한다고 오해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 갓난아기가 뜨거운 난로 불로 다가가는 것을 보고 방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들을 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외형적으로는 거룩하고 종교적으로 보이나 실은 마귀의 계략으로 설립된 그 무서운 종교적 체계와 교리를 책망하여 그 속임수에 속아 무서운 지옥 불에서 혼을 멸망당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것이다.
 

  성경에선 예수님께서도 이 무서운 종교적 체계에 대해 경고를 하셨다. "주께서 그들 앞에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그것은 참으로 모든 씨보다도 작지만 자라나면 푸성귀 중에서 가장 커지고, 나무가 되면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고 하시며, 또 다른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어떤 여인이 가져다가 가루 서 말에 숨겨 넣어, 전체를 부풀게 한 누룩 같으니라.'고 하시더라."(마 13:31-33) 이처럼 주님께서도 공중의 새, 즉 마귀들이 깃들고 종교 창녀인 카톨릭이 순수한 교회에 누룩(거짓 교리)을 퍼뜨려 배교 시켜 외형적으로는 거대한 종교 집단이 될 것을 예언하셨고, 이것이 요한계시록 17:18에서 마지막 때 실현되는 것을 사도 요한도 증거 하였던 것이다.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창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계 17:1)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더라..."(계 17:5,6)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계 17:9) "...네가 본 그 창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라."(계 17:15)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도성이라.' 고 하더라."(계 17:18) 이 말씀들에서 어린아이들도 이 여인이 일곱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로마 도성이며 그 곳에서 세상적, 정치적인 권세를 갖고 있는 카톨릭 체제로서, 1500년 이상 수백만 명의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한 종교적 집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곳은 계시록 18:2절에서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계 18:2)
 

  왜 이렇게 로마 카톨릭에 대해 경고를 하는가? 그 이유는 로마 카톨릭은 죄인들이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쳐서 수많은 사람들을 혼동에 빠뜨리고 지옥으로 이끄는 마귀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예수도 믿고 세례도 받고 여러 가지 성사를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등) 구원과 영생은 값없이 주시는 주님의 선물이지 우리의 행한 노력의 대가가 아니며, 행함 없이 순수하게 그 선물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되는 줄 알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의로워지고자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음이라."(갈 2:16)
 

  독자들이 만약 주변에 있는 카톨릭 교인들에게 이 진리의 말씀을 사랑으로 전파하지 않으면 뜨거운 난로 불로 향하는 어린아이를 방관하는 것보다 몇 백 배의 죄를 짓는 것이고 그들의 불멸하는 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성경침례교회 김경환 목사

※김경환 목사님은 초대 교회 때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순수한 믿음을 지켜온 성경대로 믿는 전통 침례교의 신학을 하셨으며 미국 독립침례교에서 안수받고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킹제임스성경을 기조로 한 한인 독립침례교회를 창립한 성경적인 목사님입니다. 전통 있는 침례교 목사를 비방하는 무지한 한인 목사들과 가짜 침례교 목사들에게 속지 마시고, 진리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피흘린 발자취>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등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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