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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구원을 받은 기억이나 확신이 없는 분은 이 글을 누르십시오.                                                                                                                        더 늦기전에!

 


 

42.  카톨릭 신부의 구원간증- 프랑코 마기오토 (II)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종교개혁을 위하여 - 잘못된 믿음


 

(42) 카톨릭 신부의 구원간증- 프랑코 마기오토 (II)


 

  우리가 마태복음 번역을 끝냈을 때 나와 함께 일하던 신부는 너무나 화가 나 있었다. 그는 내가 성경을 가르치는 것을 못마땅해 했다. "우리가 아는 것을 신자들도 안다면 그들은 더 이상 교회에 오지 않을 걸세." 그래도 우리는 계속했고 마태복음 28장 끝부분에 와서는 무언가 분명해지는 것을 느꼈다. 예수께서는 사도들에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9-20)고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들에게 "너희 말을 듣는 자는 내 말을 듣는 것이고 너희를 멸시하는 자는 나를 멸시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분은 사도들에게 너희가 원하는 대로 가르치라든지, 사람들에게 사제 자신을 신뢰하도록 가르치라든지, 땅에 있는 교회를 크게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서 그 말을 듣지 않으면 그것이 곧 나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다만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 즉 그분께서 이미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가르치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이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명령한 모든 것에 덧붙이지도 않고 빼지도 않고 말했을 때 사람들이 사도들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들은 예수님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라고 하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만일 차이가 존재한다면 더욱 자세히 알아보아야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성경을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차이는 분명해졌다. 일요일 아침 강론 시간에 나는 더 이상 나 자신의 권위를 세우지 않았고, 그 반대로 성경 자체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강론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나는 여섯 시 아침 미사를 맡았다. 아침 일찍 오는 신자들은 묵주 기도를 드리는 몇 명의 여신도들뿐이었다. 거기서 나는 마음껏 외칠 수 있었다. 몇 주 후, 여섯 시 미사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는지 주교는 나를 불렀다.

 

  그는 내게 화가 나 있었고, 나를 다른 교구로 보내겠다고 했다. 나는 55,000명의 신자가 있는 임페리아라고 하는 큰 교구로 옮겨졌다. 그 교회는 새로 세워진 교회였으며 나는 내 아래 한 명의 신부도 두게 되었다.

 

  거기서 젊은 사제인 나는 나이에 비해 대단히 높은 지위에 있게 되었다. 한 교구의 최고 사제가 된 것이다. 나는 다른 많은 사제들을 거느리며 사역하는 것을 즐겼고, 사람들이 나에 대해 칭찬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때를 뒤돌아보면 나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어쨌든 내 마음 속에는 행복이 없었다. 나는 강해설교를 하기도 했다. 성경에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나에게 모여들었다. 특히 젊은이들이 내게 말씀을 가르쳐 줄 것을 요구했다.

 

  우리는 갈라디아서를 공부했다. 나는 갈라디아서 1장을 읽었다. 8절에 왔을 때 나는 계속 읽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우리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이 구절은 내게 충격이었다. (다음 주에 계속)


 

 

성경침례교회 김경환 목사

※김경환 목사님은 초대 교회 때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순수한 믿음을 지켜온 성경대로 믿는 전통 침례교의 신학을 하셨으며 미국 독립침례교에서 안수받고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킹제임스성경을 기조로 한 한인 독립침례교회를 창립한 성경적인 목사님입니다. 전통 있는 침례교 목사를 비방하는 무지한 한인 목사들과 가짜 침례교 목사들에게 속지 마시고, 진리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피흘린 발자취>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등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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