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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구원을 받은 기억이나 확신이 없는 분은 이 글을 누르십시오.                                                                                                                        더 늦기전에!

 


 

39.  카톨릭 신부의 구원간증- 찰스 볼튼 (II)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종교개혁을 위하여 - 잘못된 믿음


 

(39) 카톨릭 신부의 구원간증- 찰스 볼튼 (II)


  이렇듯 카톨릭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신 전통을 왜곡시키면서도 자신이 그 전통의 유일한 수호자라고 주장해 온 것이다. 또한 무염시태(마리아가 죄없이 잉태되었다는 교리)나 성모 몽소 승천(마리아가 몸을 입고 승천했다는 교리)과 같은 교리들이 거짓임을 알게 되었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최근 몇 년 동안 소위 루데스나 파티마에 마리아가 출현했다고 말함으로써 대중적인 열광을 부추겨 왔으며, 그로 인해 마리아를 하늘과 땅을 통치하는 여신으로 더욱더 높여 왔다. 많은 로마 주교들과 자칭 마리아 신학자들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딤전 2:5)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마리아가 이 세상을 구속했다는 교리를 퍼뜨리고자 한다.

 

  모든 은혜가 마리아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카톨릭의 교리 또한 바울의 선언과 모순된다. 성경은 구원이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올 수 있다고 말씀한다(행 4:12).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연구하면서 나는 많은 비리들을 알게 되었지만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과 카톨릭 사제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무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나는 이전에는 그러한 비리들을 로마 카톨릭의 검열법 때문에 출판할 수 없었다. 카톨릭 서적에 "인쇄 허가"(Imprimatur)라는 표시가 있는 것을 보면 그 책이 저자의 원래 의도를 그대로 담고 있는 것인지 절대로 확신할 수가 없다. 카톨릭 검열관들이 저자의 원문을 고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여전히 교회 당국에서 최고의 권력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는 종교재판소의 독재권은 무지막지한 전제주의와 로마 카톨릭이 자행하는 반성경적 행위들을 드러내는 예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어느 누구도 카톨릭 당국이 뿌려 놓은 스파이들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그 스파이들은 모든 교구에 배치되어 있으며 교회에 불순종하는 것으로 의심 가는 사람들을 고발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다.

 

  오늘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국제 단체 중 하나인 로마와 싸우고 있다. 로마 카톨릭은 소위 '베드로 펜스'라고 하는 헌금과, 성인의 반열에 올려 주는 '시성'을 팔아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다.(첫 번째 시성 때 약 5만 불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 시성식 때 또 한 번 5만 불을 지불한다.) 주교 직분이 보장돼도 많은 액수의 돈을 지불하고, 고위 성직자에게 주어지는 칭호인 '몬시뇨르'를 받아도 몇 백 달러를 내는 것으로 되어 있다. 교황이 복을 빌려 주어도 헌금을 낸다.

 

  로마 교회로부터 내 마음이 완전히 돌아선 가장 큰 이유는 그 교회가 남긴 잔인한 역사 때문이었다. 12세기 프랑스의 수백 명의 알비겐스 순교자들, 템플라 기사들, 존 후스, 도미니칸 수도승 사보나롤라와 지오다노 브루노, 크랜머, 리들리, 라티머, 성공회 감독들 등 무수한 하나님의 성도들을 카톨릭 교회는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였다. 뿐만 아니라 종교재판소는 두 번의 대학살을 감행했는데, 북부 이탈리아에서 수천 명의 왈덴스들을 죽였고, 프랑스에서는 성 바돌로매의날 대학살로 수천 명의 위그노들을 죽였다. 1572년 8월 24일 성 바돌로매의 날 밤에 3만 명의 개신교 시민들이 칼로 살해당했다.   (다음 주에 계속)


 

 

성경침례교회 김경환 목사

※김경환 목사님은 초대 교회 때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순수한 믿음을 지켜온 성경대로 믿는 전통 침례교의 신학을 하셨으며 미국 독립침례교에서 안수받고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킹제임스성경을 기조로 한 한인 독립침례교회를 창립한 성경적인 목사님입니다. 전통 있는 침례교 목사를 비방하는 무지한 한인 목사들과 가짜 침례교 목사들에게 속지 마시고, 진리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피흘린 발자취>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등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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