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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구원을 받은 기억이나 확신이 없는 분은 이 글을 누르십시오.                                                                                                                        더 늦기전에!

 


 

22. 구원파로 인해 혼동스럽습니까? (4)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종교개혁을 위하여 - 잘못된 믿음


 

(22) 구원파로 인해 혼동스럽습니까? (4)


구약의 구원과 신약의 구원 구별 못하는 박옥수 목사


  박옥수 목사는 성경의 모든 구절들을 신약 구원의 적용시키기 위해 성경을 엉터리로 해석한다. 대표적인 것이 "그러나 노아는 주의 눈에서 은혜를 찾았더라... 노아는 의인이요 그 당대에 완전한 사람이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였더라"(창 6:8,9)는 구절이다. 이 부분을 가리켜 박옥수 목사는 노아가 온전하게 살았기 때문에 의인이 아니라 주님께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의인이 되었다고 말한다. 어찌 보면 맞는 말 같다. 왜냐하면 의인은 하나도 없다 로마서 3:10에서 선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다음 말을 보라. "노아가 의인이 되고, 완전한 자가 되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은 - 그가 오히려 그 당시에 멸망을 당한 많은 사람들보다 더 추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선했기 때문에 자기의 노력을 의지했지만, 노아는 자기 자신이 너무 추하고 더러워서 도저히 자기의 노력으로나 수고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은혜를 입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방송설교 창세기 강해 1, <노아는 의인이요> 201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입히시면 우리의 마음속에서 죄를 전혀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게 된다는 것입니다"(203쪽).
 

  과연 그런가? 박옥수 목사는 그 당시의 사람들과 노아를 마치 바리새인과 죄인의 경우처럼 비교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두 경우는 전혀 다르다. 노아 당시의 세상 사람들은 바리새인들처럼 자기 의를 의지하여 구원받으려고 했기에 멸망한 것이 아니라, 폭력과 부패로 극악무도했기 때문에 멸망한 것이다. 노아가 주의 눈에 은혜를 찾은 것은 노아의 행위가 전적으로 죄 없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과 구별되는 성별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창세기 6장 본문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들 모두의 행위로 인해 비통해 하셨고, 그런 가운데 한 사람을 찾으셨다. 그래서 노아에 대해서 "그 당대에 완전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노아가 죄인임을 깨닫고 그리스도의 피의 효력을 믿었다는 식의 내용은 창세기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박목사는 아마도 "은혜"라는 말 때문에 오해를 한 것 같다. 은혜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거저 주시는 선물' 또는 '죄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행위'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은혜라는 말을 모두 구원이나 죄 사함에다 적용시킬 수는 없다. 특히 구약에서 "의롭다"는 말은 어느 정도 그 사람의 행위와 연관되어 있다. 에스겔 14:14,20에서는 노아와 다니엘과 욥을 의롭다 하셨는데, 이들은 "그들 자신의 의"로 인해 인정받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들이 얼마나 의로운 삶을 살았는지 잘 알고 있다. 박목사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보고 믿어 의를 얻었다고 말하지만(264쪽) 그들은 한 번도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구약에는 율법을 주시어 그것으로 의를 행하라 하신 것이다. 박목사는 "율법은 행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라고 수시로 말하지만, 성경은 율법을 "행하도록 명령한 것"이라고 말씀한다(레 9:6, 갈 3:10). 물론 로마서 3:20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깨달음이 있다."고 말씀하지지만, 그렇다고 구약 시대에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제시되기 이전인 구약 시대에는 율법이 백성들을 판단하는 근거가 되었기에 그들은 율법을 지켜야 살고 율법을 어기면 죽게 되었다. 어쩌다가 율법을 어기면 제사를 통해서 죄를 일시적으로 용서받지만, 그 제사도 역시 율법에 따른 규례였다. 이처럼 성경은 구약 시대에 구원받은 사람과 신약 시대에 구원받은 사람이 틀린데, 박목사는 자신의 가르침을 주장하기 위해 성경에 있지도 않은 말을 멋대로 지어내고 있다. 박옥수 목사 같은 구원파 목사들이 구원을 강조하는 것은 좋지만 성경을 자의대로 해석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이며, 이처럼 잘못된 성경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일이 없어야 혼란을 가져오지 않을 것이다.


 

 

성경침례교회 김경환 목사

※김경환 목사님은 초대 교회 때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순수한 믿음을 지켜온 성경대로 믿는 전통 침례교의 신학을 하셨으며 미국 독립침례교에서 안수받고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킹제임스성경을 기조로 한 한인 독립침례교회를 창립한 성경적인 목사님입니다. 전통 있는 침례교 목사를 비방하는 무지한 한인 목사들과 가짜 침례교 목사들에게 속지 마시고, 진리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피흘린 발자취>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등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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