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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구원을 받은 기억이나 확신이 없는 분은 이 글을 누르십시오.                                                                                                                        더 늦기전에!

 


 

6. 당신은 겸손하십니까?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종교개혁을 위하여 - 잘못된 믿음


 

(6) 당신은 겸손하십니까?


  이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Yes"라고 대답할 것이다. 아니면 아주 겸손하진 않아도 자신은 교만하지는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런 마음이 바로 겸손하지 못하고 교만한 자라고 증거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믿음 생활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 말씀을 알면 알수록 자신이 죄인인 것을 절실히 느끼며, 남들은 죄라고 생각지 않는 것들조차 성령께서 주시는 찔림으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자백하는 이들이다.

  세상 교육이나 가정은 아이들에게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잡아 주는 것은 기를 꺾는 것이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라며 야단치는 것을 금지하고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다. 오히려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방법이라며 비난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은 아이들이 조금만 자라면 네가 최고다, 네 머리가 제일 좋다, 잘한다 잘한다 부추기며 열성을 내게 하는데, 이런 것이 얼마나 아이들의 마음을 교만하게 만들고 자신이 가장 똑똑한 줄 알고 우월감을 갖게 만드는 것인 줄 그들은 모르는 것이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는 교만하게 되어 남을 우습게보게 되고 겉으로는 남보다 의로운 척, 선한 척하지만 그 마음속에는 교만한 우월감으로 가득 차서 자기 멋대로 살면서 사회의 문제들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세상 교육이 교회로 들어와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교회 안에서는 겸손한 척 하지만 그 마음은 교만함으로 가득 차서 남들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이들은 사회에 나가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교만하고 자기만이 믿음이 좋은 줄 착각하며 살게 되는 것이다. 목사들이 하나님 말씀을 타협하여 설교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옛 성품에서 튀오나오는 교만한 부분들을 깨우쳐 주기는커녕, 오히려 자신들의 믿음이 최고라고 부추겨 주기 때문에 마귀처럼 교만한 자들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세상의 신인 사탄은 살인하고 음행하고 강도짓을 하여 사탄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좌를 넘보려는 교만함으로 타락하게 되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이는 네가 네 마음속에 말하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북편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 하였음이라"(사 14:12-14) (사탄은 자신의 정체를 가리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서 "루시퍼"를 예수 그리스도의 명칭인 "계명성"으로 변개 시켜 혼동을 가져왔다.). 이렇듯 교만은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드는 가장 무서운 죄인데 한인 교회에서는 이런 교만한 교인들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부추겨 세워 자신들의 사역을 팽창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사역들은 처음엔 부흥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언젠가는 교만의 죄로 속으로 썩어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질 날이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는 교회에서 속아 몸과 시간과 재물을 다 바쳐 잘못된 동기로 가득 찬 채 잘난 체하며 열성을 내지 말고, 겸손히 낮아진 자세로 남을 자신보다 존경하며 종의 자세로 주님과 믿음의 형제들을 섬기기를 바란다. "교만은 멸망에 앞서 있으며 거만한 영은 몰락에 앞서 있느니라"(잠 16:18).


 

 

성경침례교회 김경환 목사

※김경환 목사님은 초대 교회 때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순수한 믿음을 지켜온 성경대로 믿는 전통 침례교의 신학을 하셨으며 미국 독립침례교에서 안수받고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킹제임스성경을 기조로 한 한인 독립침례교회를 창립한 성경적인 목사님입니다. 전통 있는 침례교 목사를 비방하는 무지한 한인 목사들과 가짜 침례교 목사들에게 속지 마시고, 진리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피흘린 발자취>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등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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